후기 보고 솔직히 왔는데...솔직히 후기 다 구라 뻥 인줄 알았는데...저 진짜............ 애들 보고 놀람.........와 무슨 여기 여자들 학원임??이렇게 언니들이 많을 수 있는가 싶을정도로 때거지로 있는거보고 완전 놀람...!!!!솔직히 언니들 일은 못하는데 애들 진짜 개 이뻐서 헌팅 기분으로 술마셨음...이런시팔 거의 180만원 쓰고 헌팅 한셈...근데 기분이 안나쁨.... 내가 후기를 쓰면서도 이런 사람들 꼭 있을꺼라 생각되서 씀진심! 기분 좋내요